**2025 SBS 연기대상**에서 **대상**은 **모범택시 3**의 **이제훈**이 수상하였습니다. 이는 2년 만에 재수상으로 SBS 역사상 4번째 2회 대상 수상자입니다.
이제훈은 고현정, 윤계상, 박형식 등 경쟁자를 제치고 상을 받았으며, 시상자는 전년 대상 수상자 장나라였습니다. 그는 수상 소감에서 “늦은 시간까지 시청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제작진과 감독에게 감사를 전하고 눈물을 보였습니다.
**모범택시 3**는 첫 회 9.5% 시청률로 지상파 1위를 차지하고 최종 15.4%로 2025 SBS 드라마 1위를 기록하며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시상식은 12월 31일 SBS 프리즘타워에서 1부(20:50~22:10), 2부(22:10~23:10), 3부(23:10~25:35)으로 방송되었으며, 소지섭, 카사마츠 쇼 등 31명 시상자가 참여했습니다.
신인상은 남녀 각 4명에게 공동 수여되었으나, 수상자 발표 과정에서 후보로 오인하는 방송사고가 발생해 신동엽 진행자가 상황을 바로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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