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가수 **숙행**과 불륜 의혹에 휩싸인 유부남 A씨가 1일 유튜브 채널 '연예뒤통령 이진호'에서 심경을 고백하며, 숙행을 **피해자**로 규정하고 모든 책임을 자신에게 돌려달라고 호소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2월 초 아내와 별거를 시작한 후 숙행을 통해 가구점 소개와 반찬 등을 도움을 받으며 가까워졌고, 4월쯤 자신이 먼저 마음을 표현했다고 밝혔습니다. 아내가 3월 숙행에게 "내 남편 돌려줘"라고 연락한 사실을 언급하며, 당시 정식 교제 전이었다고 주장했습니다.
**동거는 사실무근**이며, 엘리베이터 키스는 있었으나 숙행이 자신의 집에 자주 방문한 데서 오해가 생겼다고 해명했습니다. 부부 관계는 수년 전 파탄 나 별거 중 재산 분할을 논의했으나 아내가 이혼을 거부했다고 설명하며, 숙행이 자신의 말을 믿고 속은 피해자라고 강조했습니다.
A씨는 "숙행이 금전적 피해를 봤다면 보상하겠다"며 숙행에 대한 상처를 안타까워했고, 숙행 측도 "상대 혼인 관계가 파탄 났다는 말을 믿고 교제했으나 알게 된 후 즉시 중단하고 사죄했다"고 해명했습니다. 아내 B씨는 동거를 주장하나 A씨는 이를 부인하며 논란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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